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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외왕123 날짜 2014/05/13 11:54
제목 마땅히 투자할 곳이 없다?

'MMF에 몰린 단기 부동자금 사상 최대'

'마땅한 투자처가 없다'

'그냥 현금화해서 가지고 있는 것이 최선이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뭘 모르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이미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금융상품은 일정한 바운더리 안에서 움직일 수 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수익은 상당히 제한적이며, 그로부터 창출되는 마진을 투자자 수익에서 제하면 사실상 투자자는 남는 것이 없습니다.

 

사실상 모두가 알고 있는 금융상품들은 더 이상 고수익을 낼 수 없다는 것이 되겠죠.

즉, 고수익 창출이 가능한 시장은 점차 사라져 가고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하지만 아직 남아있는 최후의 시장이 있습니다.

바로 장외시장입니다.

 

물론, 돈이 몰리는 곳에는 파리도 꼬인다고 하여 사기꾼들도 많고 이상한 기업들도 많습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했던가요. 옥석을 가리기 위한 수고로움은 감내해야 할 것입니다.

 

흔히 투자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이라고들 합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던가요, 비상장기업의 리스크 요인에 대한 선대응만 잘 된다면 고수익 실현이

가능한 시장이기도 합니다.

 

국내 대표 종합금융그룹인 미래에셋금융그룹의 역사는 2000년 벤처붐이 일던 시절, '다음' 이라는 IT벤처기업에

투자하면서 시작된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글로벌 대기업인 삼성, LG 등도 처음에는 비상장이었습니다.

삼성전자의 주가가 과연 처음부터 저랬을까요? 분명히 상장할 때는 저렇게 높진 않았을 것입니다.

 

그 밖에도 지금 상장 후에 맹위를 떨치고 있는 기가레인(공모가 대비 2배 상승), 인트로메딕(공모가 대비 3배 상승)

등도 처음에는 볼 것 없던 비상장 기업에 불과했습니다.

 

모두가 아는, 소위 말해서 '아무나' 아는 정보가 과연 진짜 정보일까요?

자본시장은 '정보의 비대칭성' 으로부터 수익 창출이 시작됩니다.

그렇다면 모두가 아는 정보가 아니라, '그들' 만의 정보를 가지고 있어야 고수익 창출이 가능하겠지요.

 

그러한 정보를 저희 운영진만 가지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기관, 세력, 외국인들의 놀이터에서 피눈물 흘리는 개인투자자들,

사기꾼들의 과장되고 허황된 정보에 흔들리는 개인투자자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이 글을 다 읽고도, '마땅히 투자할 곳이 없다' 라는 말에 공감하시나요?

땅이 꺼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했습니다.

이 곳은 이 카페 회원분들에게 열려있는 최후의 시장입니다.

 네이버 검색창에 '원크라우드'를 치시면 좋은 정보들을 많이 얻어 가실 수 있습니다.

 

 

12/14 10:00
LGCNS(엘지씨엔에스)
47,500 0
삼성자산운용
23,350 0
홈앤쇼핑
17,400 0
시큐아이
16,050 0
롯데홈쇼핑(우리홈쇼
67,250 0
한국증권금융
12,750 0
현대삼호중공업
31,850 0
현대오일뱅크
49,600 0
현대카드
12,250 0
현대캐피탈
38,450 0
현대엔지니어링
775,000 0
블루홀
293,900 0
현대다이모스
25,750 0
바디프랜드
23,200 0
아크로스
75,40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