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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외왕123 날짜 2014/05/13 11:55
제목 동남풍이 붑니다....<적벽대전 중에서>

<삼국지연의> 다들 아시죠?

 

역사적 사실이냐, 단순 소설이냐에 아직도 의견이 분분합니다만,

(최근에는 삼국지 '정사' 에 사실적 무게를 많이 두고 있습니다..)

 

이 칼럼은 사실인지 허구인지도 모르는 소설책 소개를 해 드리는 것이 아니므로, 본격적인 이야기로 넘어갈까 합니다.

 

<삼국지연의> 에서 가장 유명한 전투 중 하나를 꼽는다면 개인적으로는 '적벽대전' 을 꼽고 싶습니다.

특히나 지금 정부의 움직임과 IPO시장의 흐름을 보자면 더더욱 그러하고요.

 

그 전에 잠시 뉴스 링크 몇 개 띄워볼까 합니다.

 

'IPO시즌 개막 임박....'대박' 기대 모락모락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40424010014588

 

자본잠식 기업도 기술 있으면 코스닥 상장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41522001

 

 

그럼 다시 소설 내용으로 넘어가서,

 

조조가 형주를 점령한 후, 장강 이남의 손권군과 강하의 유비군마저 토벌하고자 100만 대군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이 조조를 막기 위해 손권과 유비는 힘을 합쳤습니다.

 

하지만 손권과 유비가 힘을 합쳐도 조조의 병력에 비해 열세했으므로, 이에 대한 비책이 필요했습니다.

바로 '화공' 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화공' 을 쓰려면 동남풍이 불어야 하며, 수십만 개의 화살, 그리고 배를 한 곳에 묶어놓을 수 있

'연환의 계' 가 필요했으므로, 제갈량, 주유 등을 비롯한 연합군 참모진의 책략으로 이를 모두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절대적 병력의 열세였던 손권, 유비 연합군은 조조의 100만 대군을 형주 이북으로 몰아낼 수 있었

습니다.

 

왜 제가 <적벽대전> 에 대한 이야기를 했을까요?

 

'화공' = 큰 수익률(흔히 말하는 대박)

화살 = 시중 부동자금(MMF 등)

동남풍 = 정부 정책

연환의 계 = IPO대기 중인 기업들

 

이렇게 대입해서 읽어보시면 이해가 빠릅니다.

 

 

동남풍이 불고 있습니다. 시기적으로 너무나 적절하게 불어주고 있습니다.

이제 대박을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본 게임이 시작되려 하고 있습니다. 놓치지 마셔야 합니다.

이 기회 아니면 동남풍은 사라집니다. 또 언제 불어올지 모릅니다.

 

여기 계신 회원분들도 평생에 몇 번 없는 기회 한번 제대로 잡아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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