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ID/PW찾기
장외게시판
장외주식동향
퇴출종목
작성자 장외왕123 날짜 2014/05/13 11:55
제목 상장되는 기업 VS 상폐되는 기업
12월 결산법인의 감사보고서 접수가 완료되면, 상장폐지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그 밖에도 대표이사의 횡령이나 배임, 또는 그 밖의 사유 발생으로 인해 상장폐지 되는 기업들이 생깁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년에 평균 40개 안팎의 기업들이 상장폐지됩니다.

​잠깐 참고자료로 기사 링크 몇 개 첨부해 드립니다.

 

[머니투데이] 2010년이후 부실기업 상장폐지로 시총 3.7조 증발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3100713330648701&outlink=1

[중앙SUNDAY] 회계법인 한마디에 상장폐지 … 소액투자자 날벼락​

http://sunday.joins.com/article/view.asp?aid=33811

 

​최근까지 말도 많고 탈도 많던 STX조선해양, 위에 기사에도 언급된 아라온테크, 수많은 투자자들을 울린 벽산건설,

쌍용건설 등...이 외에도 추가적으로 부실기업들이 상폐될 것입니다.

 

1년 평균 1조원에 가까운 돈이, 소액투자자들의 피땀흘린 돈이 하루아침에 증발해버립니다.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피가 거꾸로 솟을 일입니다.

자본잠식, 횡령, 배임 등....다양한 상장폐지 사유로 사라지는 종목들...그리고 내 소중한 투자금....

이제는 지겹습니다. 언제까지 개인투자자들은 당해야만 합니까?

상장폐지 되는 종목이 있는 만큼, 새롭게 상장되는 새내기주들이 얼굴을 많이 내비춰야 합니다.

만약 상장폐지 되는 종목이 상장되는 종목보다 더 많다면, 자본시장의 볼륨 자체가 줄어들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본시장의 볼륨을 키우기 위해서, 정부에서는 파격적인 정책을 앞세워 상장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미친 듯이' 상장이 이루어지리라 예상됩니다. 

'Again 2000' 이라는 슬로건으로 말입니다.

 

이제, 회원 여러분들께 질문드립니다.

상장할 기업(비상장 기업)에 베팅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상폐당할 기업(상장기업)에 베팅하시겠습니까?

 

 네이버 검색창에 '원크라우드'를 치시면 좋은 정보들을 많이 얻어 가실 수 있습니다.

09/21 15:00
LGCNS(엘지씨엔에스)
29,750 0
노바렉스(구.렉스진바
32,000 0
삼성자산운용
23,350 0
홈앤쇼핑
17,400 0
싸이토젠
18,200 0
시큐아이
16,300 0
롯데홈쇼핑(우리홈쇼
68,850 0
한국증권금융
12,750 0
현대삼호중공업
31,850 0
현대오일뱅크
49,650 0
현대카드
12,250 0
현대캐피탈
38,450 0
현대엔지니어링
775,000 0
블루홀
513,250 0
현대다이모스
25,750 0
바디프랜드
25,100 0
파멥신
45,650 0
아크로스
76,40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