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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팀 날짜 2012/04/06 16:31
제목 코리아로터리서비스 매각 경쟁률
 

코리아로터리서비스는 즉석식복권 제조업체로 1988년 설립돼 각종 온라인 복권 사업을 진행했고,  2002년 국내에 첫 도입된 로또645의 사업자였다.
국민은행과 맺었던 로또사업 계약은 로또 사업과 관련한 수수료 및 법인세 문제로 소송전 으로
 2007년 해지돼 더 이상 로또 사업은 진행하지 않고 있다.
로또 사업자인 코리아로터리서비스가 1000억원을 들여 소액주주 지분을 매입, 소각했다.

코리아로터리서비스는 2012 2 6일자 이사회결의에 의거, 주주에게 배당할 이익 100,019백만원을 한도로 기명식 보통주 4,348,650주를 주당 23,000원에 소각할 예정이다.
우리투자증권에 따르면 코리아로터리서비스는 5일 까지 장외에서 거래되는 주식 4348650주를 매입해 소각키로 했다.
장외매수 가격 : @ 23,000   매입예정금액 : 1000억원 수준이다.
5일 오후330분 마감 청약 경쟁률은 1.8551로 마감한 것으로 알려진다.
코리아로터리는 남기태 27.32%, CIF 14.37%, 기보서울지점 5.80%  지분을을 보유 하고 있다.

아래와 같이 코리아로터리에 공시된 내용이다.
코리아로터리소송 관련

2011년 6 24일 대법원은 2004년 회사가 용역계약상 정해진 수수료를 지급해달라고 제기한 약정수수료 청구소송에 대해 8년여에 걸친 심리 끝에 복권위원회의 손을 들어주는 최종적인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러한 대법원의 판단은 법과 규칙을 지키면서 이 땅에 법과 정의가 존재한다는 굳은 믿음을 갖고 있는 회사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결과였으나 대법원의 최종적인 판결이 내려진 이상 이를 존중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2006년 8월에는 회사가 온라인연합복권 시스템사업자 선정 및 시스템사업자 용역 수수료 결정과정에서 불법행위를 저질렀다는 명목으로 정부는 회사를 상대로 무려 3,208억원에 달하는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였고, 2009년에는 회사의 본사 지방이전과 관련하여 법인세 감면이 잘못되었다는 감사원의 일방적인 지적에 따라 무려 735억원에 달하는 법인세 추징조치를 당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미 선고된 판결과 같이 손해배상청구소송 및 법인세부과처분 취소소송도 1심 및 2심에서 모두 승소하였고, 현재 대법원에서 심리 중에 있으며,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해외 복권사업 / 신규 사업

카자흐스탄 복권사업의 경우 신규 발매 상품 매출의 호조로 인하여 지난 해에 비해 급속한 매출 신장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2012년에는 손익분기점을 넘어서 흑자전환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해외 복권사업의 경우에도 20117월 삼성SDS와 온라인복권 해외사업 공동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삼성브랜드를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해외로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삼성SDS와 협력하여 베트남 등 동남아 권역과 카자흐스탄을 교두보로 한CIS국가 진출을 위한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작년11월 인수한 현대시트의 경우에도 회사가 가진 모든 역량을 투입하여 원가절감, 매출증대 및 이익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01/17 15:00
LGCNS(엘지씨엔에스)
41,250 ▲ 750
삼성자산운용
23,350 0
홈앤쇼핑
17,100 0
시큐아이
16,050 ▲ 300
롯데홈쇼핑(우리홈쇼
66,950 0
한국증권금융
13,500 ▼ 200
현대삼호중공업
41,000 ▲ 100
현대오일뱅크
30,750 0
현대카드
12,200 ▼ 200
현대캐피탈
37,750 0
현대엔지니어링
850,000 0
크래프톤(구.블루홀)
436,250 ▲ 8,750
현대다이모스
26,450 ▲ 50
바디프랜드
11,950 0
아크로스
64,950 ▲ 2,450